문의접수
| 제목 | 시작했다. 뭐하냐고! 왜 아무것도 해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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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남연석 |
| 작성일 | 26-07-31 20:23 |
본문
않는데!물론 나는 창조주들과 싸우는게 아니라 그들이 숨긴 계약서를 북유럽/발틱/아이슬란드 찾는 숨바꼭질을 시작하는거지만 무려 창조주다. 그들이 시작한 숨바꼭질이 결코 쉽게 끝나지 않을거란 사실은 이미 밝혀질대로 밝혀진 상황이다. 똑, 똑하고 누가 문을 두드렸다.Life.4 리아스 북유럽/발틱/아이슬란드 그래모리의 권속으로서 다시 기스를 찾기 위해 또 키시리카를 찾아다닐 수도 없는 노릇이다. 녀석들도 경계하여 우리와 거리를 잡았다. 아리엘이 살짝 얼굴을 붉히고, 실피가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루디우스의 얼굴은 클레어의 뇌리에 파울로의 얼굴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자노바는 상자를 테이블에 두고 천에 쌓인 내용물을 꺼냈다. 높은 곳에서 떨어졌거늘 골절 정도의 상처로 끝났다. 클리프가 놀라서 소리를 질렀다. 그저 조금 둘이서만 딱 붙어 있고 싶었다. 흐음. 일어나니 온몸이 땀에 젖어있었다. 그렇게 아첨을 떨어 보았지만 너무 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