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접수
| 제목 | 없다. 아니, 명계의 동식물에 어두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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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문예지 |
| 작성일 | 26-07-28 20:40 |
본문
나는, 먹을 수 있는 건지 먹 을 수 없는 건지 만을 드래건 하나투어나이아가라에어텔 아저씨에게 확인을 받고 나서 냇가에서 생선을 잡거나, 산에 난 나 무 열매를 먹고 있었다. 쓰는 건 언제나처럼 암석포다. 하지만 이건 퍼스트 타입이 아니다. 문화 차이인걸까.「그건 사우로스님이 말하실게 아닙니다. 에리스 본인이 저에게 말해야 합니다.」 모습도, 분위기도 그대로이다. 노른은 절대 떨어지는 편이 아니지만, 최우수라고 할 정도로 우수하지도 않다.뱉지 못한 수많은 말들이 허공에 맴돌았지만 더 이상 우리는 아무 말하지 않았다. 더욱 더 거세지는 폭주하는 마력 때문에 땅이 흔들리며 하나투어나이아가라에어텔 건물들이 휘청거리기 시작하자 우리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동시에 몸을 돌려 반대 방향으로 나아갔다. 옆에 서서 싸울 수 있는 게 부러워. 험악한 얼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