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접수
| 제목 | 주위를 보니 지금 있는 장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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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은재 |
| 작성일 | 26-07-24 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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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조그만한 상자였다. 앞뒤로 앉는 자리가 있어 나는 길레느와 마주 앉아 있다. 좌우로는 창문이 설치 되있어 밖의 상황을 볼수 있었다. 밖엔 모르는 풍경 자리 잡고 있었다. 예상대로 탈 것에 타고 있었던 것이다. 흔들림이 컸기에 오래 타고 있으면 울렁증이 올거 모자기념품 같았다. 진행방향에서 모자기념품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를 들어보니 말이 어쩌고 하고 있었다. 마차 인걸까. 나는 왜 인지 마초 누나와 같이 마차에 타고 있는것이다. 노른은 매번 그 사람하고 결혼하는 거죠? 하지만, 이 세계에 쌀이 있는건 확인이 끝났다. 사자 다리와 독수리 머리를 가진 몬스터. 잠시후, 아가씨가 일어났다. 물론 그럴 생각은 없다. 레이다는 같은 자세 그대로 입만을 열었다. 이제보니 이상한 녀석이 있었다. 그렇게 말해주면 고맙지만,「진짜냐……에리나리제하고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