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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자리에는 루디우스님이 모르시는 자도 많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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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다원 |
| 작성일 | 26-09-13 17:00 |
본문
아이샤가 살짝 달리면서 찾아왔다. 파울로는 크게 숨을 내쉬고, 일어섰다.10년 후의 리아스의 가슴이 여전히 대단하고 아름다운 가슴이란것은 불변! 으...음.. 그런 번뇌는 뒤로, 다시 선생에게 묻지 않으면..뭐, 선생님은 시트리 쪽에도 어드바이스를 자주 하고 있는 것 같고, 온도계 상대가 위험하지않다면 여러가지 가르쳐 주진 않지만. 내 등에 식은땀이 흘렀다. 너무 무겁기에 온도계 설 수도 없는 거다. 그 말에 도가는 놀라서 고개를 든다. 나나호시가 준건 한장의 스크롤이었다. 이 인형을 보여주며, 사실은 제 작품이었습니다~ 하는것도 재밌을거 같다. 뭔가를 잊고 있는거 같다. 게다가 지금은 딸이 둘이나 있고 덤으로 낮에 그런 이야기를 한 후에 리니아와 하면 아이샤도 화낼 테고 록시나 실피도 좋은 소리를 하지 않을 것이다.대중적인 놀이인듯하다. 탁자을 둘러싼 우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