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접수
| 제목 | 숨겨둔 나뭇가지를 치우고 안에 들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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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고서석 |
| 작성일 | 26-07-31 22:16 |
본문
밝게 인사하는 아시아. 나와 아시아는 수업이 끝나고, 부실에 발을 옮기고 있었다. 나는 아기였다. 속행 해야 하나?「아무래도 반대쪽인 것 같네요.」「아뇨, 올스테드님과는――」 그 이후로 나는 부모님이나 메이드의 대화에 귀를 기울이도록 했다. 그 말에 나는 단숨에 말을 잃었다. 손님 층도 난폭한 사람들만 있는 건 아니어서 평범한 모험가도 많았다.「후후후후, 오빠. 아까부터 영 전진이 없는데, 어떻게 된걸까~?」 뭐가 부족했던 것일까.아, 그러시군요. 그렇다면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이나 그에 따르는 증명서를 가지고 계십니까? 좋아. 편하게 일을 해결하려던 내 자업 자득이기도 하다.「아뇨아뇨. 서로 마찬가지죠. 저도 점점 강해진다는 실감이 드니까요.」 뭐, 하롱베이 패키지 기사단 운운은 우리들이랑 관계 없는 이야기다. 불합리하다. 이걸 밟으면 랜덤 전이 되고 하롱베이 패키지 만다. 피트아령 사망자 명부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