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접수
| 제목 | 튀어나온 귀를 움찔움찔 움직이며 돌아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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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황유아 |
| 작성일 | 26-08-06 22:34 |
본문
웬만해선 손을 댈 수 없으니 켕기는 게 있다면 모르는 척하면 그만이지.」 뭐? 내 하나투어이스라엘 알바냐. 하고 시치미를 때는 불량들.「아냐, 나야말로 불만만 말한 거 같아서 미안해.」 어느샌가 오베르가 투척한 표창 같은 단검에 옆구리를 찔려 있었다. 평소의 웃음이다. 오~ 굉장한데.「어디로 데려가는 걸까요.」 저번에도 알고 있을거 같아서 달을 대신해서 벌을 주는 여자 중학생의 이야기를 꺼냈더니 「뭐야 그게」하고 고개를 기울였다.「그래!」 너는 반대잖아?」 어머, 아케노. 아버님과 어디 가기로 했나요? 앨리스의 친정집!즐거워 보이는 아케노씨에 비해서, 조금 불만인 모습인 회장.「루……루디우스! 보지만 하나투어이스라엘 말고 어떻게든 해보세요!」 클리프가 조금 불쌍하다. 루이젤드가 그걸 진지하게 받아들여, 갓슈를 이름으로 착각한거다.「네, 이 가슴에 새겨 노력하겠습니다」 지도 윗부분에는 크게「N1」이라는 문자가 적혀 있었다.「그건 그렇고 이 주변은 눈이